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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1:06

김응찬입니다.

개명 작업으로 새로운 동력과 보다 선명한 이름을 얻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지만,
자칫 기반과 역사를 흐리게 할 수도 있어,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해가며 신중히 진행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이름은 시대와 트렌드를 반영하고 지향점을 가르키거나 포괄해야 합니다.

25년 전에 지은 이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 분야를 표현하기에 일부 부족함이 있고, 무엇보다 확장성에 조금 방해가 있는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논의이고, 이 논의의 과정과 결과가 ZETIN 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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