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4일 토요일 창립제 임시총회

참석자: 최연웅 박어진 김혁 박해찬 전준우 김현빈 장준호 우하영 서종균 노지현 박소원 노민경 이승주 배은빈 김은호 조민우 조기성 예승완 김도현

  1. ‘마이크로 로봇 연구회’ 부명칭 변경안

    1. 추진 배경

      1. 오래된 이름이고 현재 마이크로 로봇이라는 명칭을 쓰는 동아리가 거의 없음

      2. 현 동아리원들의 대다수가 변경하는 것에 대해 찬성

    2. 명칭에 대한 아이디어

      1. 마이크로 로봇 연구회 (기존)

      2. 로봇 연구회(9)

      3. 지능형 로봇 연구회

      4. 로봇 연애회(?)

      5. 조민우 선배님: 사이버네틱스, 동아리의 방향성을 새로 결정하는 계기가될 것 같다. 차기 회장단의 포부가 들어간 이름이어도 좋을 것 같다. 동아리의 경쟁력을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IOT, 빅데이터, 자율주행 자동차, 서버 관리, 라즈베리파이, 데이터 베이스 처리, 서비스 로봇,드론 등 같은 것을 더 많이 활용해야 한다. 로봇 연구회로 하면 기계과 같은 느낌이 들고 포괄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6. 우하영 선배님: 로봇 연구회

      7. 노지현: 로봇 연구회로 하면 로봇의 분야에 대해 포괄적인 느낌을 준다. 임베디드 로봇 연구회

      8. 이승주: 지능형 로봇 연구회로 바꾸기에는 지능형 같은 대회를 많이 나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고 머신 러닝이나 지능형적인 기술을 많이 쓰지 않는 시점에서 바꾸는 것에 대해 신중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제약을 안두기 위해서는 로봇 연구회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자율형 로봇 연구회

      9. 조기성: 동아리에서 하고 싶은 것들이 다 다른데 우리는 라인트레이서만을 너무 해왔기 때문에 이름을 바꾸는것이 동아리원들의 다양한 목표를 존중해주는 것 같다.

      10. 전준우: 지능형이라고 하기에는 한양대를 너무 따라하는 것 같다.

      11. 노민경: 마이크로 컨트롤러 보다는 지능형 쪽으로 가기를 대부분 원하는 것 같다. 로봇 연구회는 목표가 없고 방향성이 없는 느낌이 든다. 명확하게 목표를 정하고 이름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스마트 로봇 연구회. 임베디드도 좋기는 한데 홍보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다.

      12. 박소원 : 여러 대회를 나가니까 하는 게 많다. 대회 나가면 스스로 배우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머신러닝도 어렵지만 지능형 팀 할때도 활용을 해 보았고 결과지향 보다는 배움에 목적을 두고 대회를 많이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3. 최연웅: 대회를 나갈 때 알고리즘 적으로 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한다. 조민우 선배님께 질문 대회를 나갈 때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14. 조민우 선배님: 서비스 로봇이 요즘 대세 인 것 같다.기계적인 제어나 조립 보다는 현재 나와있는 오픈 소스를 많이 활용해보거나 완제품을 사서 인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 같은 것을 많이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본기를 쌓거나 동아리의 단합을 위해 트레이서를 활용하고 다른 공모전이나 대회를 많이 나가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15. 장준호: 제어를 가장 많이 하니까 로봇 제어 연구회가 좋다.

    3. 동아리에 들어오게 된 계기

      1. 박어진: 로봇

      2. 김도현: 휴머노이드

      3. 예승완: 라인 트레이서

      4. 조기성: 웨어러블 로봇

      5. 이승주: 라인 트레이서

      6. 배은빈: 라인 트레이서

      7. 김은호: 제틴 홈페이지

      8. 조민우 선배님: c언어 가르쳐 준다고 해서

      9. 전준우: 휴머노이드

      10. 박해찬: 친구 따라서 들어왔는데 방향성을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음 사진은 임시총회 때 현재까지 나온 이름에 대해 거수 투표(중복 투표 허용)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자유게시판에 부명칭 변경안에 대한 추후 추진 계획을 올리겠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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